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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2시간,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됩니다.”
사상 최저 실업률과 범죄율 단 1%의 미국,
완벽한 모습 뒤엔 매년 단 하루, 12시간동안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퍼지 데이’ 가 있다.
그 날은, 모든 공권력이 무력화되고 오직 폭력과 잔혹한 본능만이 난무한다.
“우린 별 일 없을 거야.”
2022년 3월 21일 퍼지 데이,
제임스(에단 호크)는 가족을 위해 최첨단 보안 시스템을 가동해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한다.
하지만 한 순간의 방심으로 쫓기던 낯선 남자를 집으로 들이면서 끔찍한 ‘퍼지 데이’의 밤이 시작된다.
지금부터 12시간, 제임스 가족은 ‘퍼지 데이’에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더 퍼지
2022년의 미국은 실업률과 범죄율이 항상 1% 이하로 유지되며 경제는 계속 성장하는 지상낙원이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1년에 한번 경찰, 소방서를 포함한 모든 공공기관이 업무를 중단하고 모든 범죄가 허용되는 날인 숙청의 날이 있기 때문.
그전에 이 세계의 미국은 2010년대 후반부터 "새로운 건국의 아버지들"이라는 민주주의 따위는 다 씹어먹은 전체주의, 경찰국가주의 정부가 미국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12시간만 주고 알람이 울린 다음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그 악명은 나치 독일, 일본 제국, 북한, 다에시 등 지구 역사상 모든 막장 체제의 특성을 짬뽕한 결과물이나 다름 없을 뿐이다.
퍼지 데이에 살아남기 위한 가정용 보안 장비를 팔아서 부를 모은 제임스 샌딘(에단 호크 분)과 그의 가족은 언제나 그렇듯이 숙청의 날이 오자 자신들의 보안 장치를 작동시켜 집을 보호한다. 하지만 미처 은신처를 찾지 못하고 거리를 질주하던 한 남자를 발암제이자 모든 일의 원흉인 제임스의 아들이 발견하고 집으로 들여보내주면서, 그를 쫓는 자들이 샌딘의 집을 습격하기 시작하는데...
추격자들과의 혈투 끝에 샌딘은 죽고 난입한 이웃들의 도움으로 나머지 가족들은 살아남았으나 모든 것이 끝났다고 믿었던 그 순간 돌변한 이웃들에게 나머지 가족도 몰살당하기 직전, 이웃들을 저지하고 샌딘 가족을 구한 사람이 다름 아닌 그들이 구해준 남자. 결국 샌딘 가족은 숙청의 날이 끝날 때까지 이웃들을 붙잡아 두고는 숙청의 날이 끝나자마자 그들을 쫓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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