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나이프 - 종이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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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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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모델로 활동하던 나츠메(고마츠 나나)는 부모님과 함께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여관을 이어받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온다.
이사를 온 첫 날 바닷가로 나갔다가 코우(스다 마사키)를 만나게 되고, 둘의 강렬했던 첫 만남은 가느다른 실처럼 서로가 연결되었음을 느낀다.
코우는 그 지방을 다스리는 일족의 계승자. 신을 모셔야 하는 코우의 일족은 매년 열리는 유서 깊은 축제를 주관한다.
나츠메가 처음으로 맞게 되는 축제날. 들뜬 마음으로 축제에 참석하는 나츠메에게 다가온 한 남자는 그녀를 코우에게서 지켜야 한다며 나츠메를 
강제로 덥치려 했고, 달려온 코우와 마을사람들에 의해 간신히 범인은 붙잡히게 된다. 
하지만 모델 나츠메 강간사건은 전국을 강타했고, 그와 함께 나츠메의 여름날도 함께 저물게 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춘의 그때 그 시절. 열병과도 같은 나츠메와 코우의 사랑이야기는 어떻게 끝을 맺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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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스위스 베른의 공립학교인 'Liebefeld-Steinhölzli Schule'에 다녔다. 영국의 타블로이드(찌라시) 더 선과 이를 인용해 보도한 조선일보에 의하면 그가 스위스 베른 국제학교에 재학했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김정은의 형인 김정철이 1994년에서 1997년까지 베른 국제학교를 다녔다. 스위스 유학 당시 그가 김정일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그가 살던 베른 시 당국 조차도 그가 북한 대사관 직원의 아들 '박운'으로 알고 있었다. 학부모 참여 행사가 있을 때면 항상 갖가지 변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그의 스위스 유학생활에 관해 정확히 알려진 것은 많지 않았다. 그렇기에 스위스 생활에 관한 여러 보도들은 여타 북한 관련 보도들과 마찬가지로 추측으로 가득한 자극적인 가십거리였다. 하지만 최근 그의 학창시절 가장 친한 친구였던 포르투갈 출신 이민자 2세인 요리사 주앙 미카일로가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50회에 출연해 김정은의 스위스 생활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들을 처음으로 매스컴에 공개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가십성 보도들과 달리 미카일로는 김정은의 가장 친한 친구임이 훗날 평양 초청과 방문에서 보듯 확인되었고, 장시간 인터뷰한 내용이 김정은의 가족관계나 여타 팩트에도 완벽히 부합하기에 김정은의 스위스 시절에 관한 가장 신빙성 있는 정보라고 할 수 있다.

미카일로의 증언에 따르면 김정은은 여태까지 알려진 바와 같이 학교에서 낙제를 겨우 면했다거나, 적응에 실패하여 친구들과 교사에게 안하무인식의 태도를 보이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오히려 조용한 성격으로 친구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수학에 뛰어나며 성적도 꽤 괜찮은 학생이었다. 김정은의 가장 큰 관심은 농구였는데, 그는 축구 밖에 모르던 친구들의 흥미를 농구로 돌려놓았다. 농구를 할 때면 항상 이기려는 승부욕을 보였다고 하는데, 미카일로는 그 나이대에는 모두 이기고 싶어한다며 지나친 승부욕은 아니었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했다. 김정은은 농구를 할 때면 고급 나이키 농구화와 유니폼을 입고 다녔다고 하는데, 이에 체육 선생님은 김정은에게 '장비는 잘 갖췄는데 실력이 프로가 되려면 멀었다'는 농담을 했고 김정은은 웃어 넘겼다고 회고했다. 또 흥미로운 것은, 김정은은 학교에 다니면서 기본 과목 중 하나인 '고급 민주주의' 과목을 들었다는 점이다. 우엘리 스튜데르 교사는 그의 제자 김정은에게 고급 민주주의 수업을 가르치면서 그가 북한의 로동당 위원장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다고 CNN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김정은은 자신과 가장 친한 미카일로와 또 다른 한 친구를 가끔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고 한다. 김정은이 살던 집은 스위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세대 주택으로, 호화로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조용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교를 도보로 걸어다닐 만큼 가까운 곳에 있었다. 학교와 집이 있는 Liebefeld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베른 구시가지에 대중교통으로 10분 남짓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미카일로는 김정은의 집에 갈 때마다 새롭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미카일로는 김정은의 집에 갈 때마다 그의 여동생 김여정을 만났고 돌봐주는 어른들도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후일 미국으로 망명한 김정은의 이모 고영숙 부부이다. 김정은의 농구사랑은 집에서도 계속됐다고 하며 미카일로는 그와 마이클 조던이 나오는 미국 영화물을 보거나 같이 게임을 즐겼다고 했다. 이외에도 김정은은 이따금씩 스키를 타러 다녔다고 하는데, 마식령 스키장에 큰 공을 들인 걸 보면 스위스 생활이 확실히 큰 영향을 끼친 듯하다.

9학년이 끝날 때쯤 김정은은 북한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미카일로에게 자신이 김정일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혔다고 한다. 하지만 미카일로는 이 말을 전혀 믿지 않았고 또 믿을 이유도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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